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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

유토2006-08-04 15:32조회 321추천 1



이란거 생겨버린걸까요?






예전엔 주위의 눈따위 신경쓰지 않고

두 귀에 가득히 들려오는 음악만 신경썼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버스를 타나 길을 걸으나

모두다 나만 보고 있는 느낌이야...

왠지...  

'저 여자 뭐지?..'  하는,

이런 느낌이랄까..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면 안되는건데;;




뭐든지 혼란 스러워지고 있네 어쩜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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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6-08-04 17:16
사춘기?
한때 나만보는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시선이 부자연스러웠던듯.
그냥 씨익웃어주지뭐.
lullaby2006-08-04 17:27
다른사람들이 모두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정신병으로 약도 없다는 공주병인데..-0-;;;;;

아하하하;;;
아스카2006-08-04 17:27
나이를 먹고 있다는 뜻.

이를테면, 예전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마음이 더 강했다라는 느낌일까나..
유토2006-08-04 18:10
아니아니 보는눈들이 전부다 괴상했는데;;분명히;;
아스카2006-08-04 18:57
약해지셨네요..

시력이.
차차2006-08-05 01:12
원래 여자는 울면서도 남을 의식한단다. 남자는 그렇지 않지만
오케?
나나2006-08-05 02:28
나도 그런거 있어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렸을 땐 난 내 자신에게 항상 자신이 있었는데
이젠 사람들이 무섭네
혼자 남겨져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