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의 남자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괴물이 나오기 전까진 저 영화들이 역대흥행 빅3였죠
저는 이제껏 하나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놀림도 몇번 받았었죠.
그리고는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가 반년전에 본 무극.
완전 제대로 낚여서 한동안 극장을 안 가다가 마침 시간이 나서
동생이랑 봤습니다. 하도 칭얼대서.
음.............................................................................
주제의식은 강하나,
완급조절에 실패한 영화
게다가 괴물의 행동에 어떤 의미를 부여했어야 했다는 점,
편견을 없애고 '외국영화다'라는 관점으로 봐도 부분적으로 엉성한 CG.
그리고..
살인의 추억 조연들의 몇몇 등장?
그정도-ㅅ-
(사진은 그냥ㅋㅋㅋㅋㅋㅋㅋ 티셔츠가 잘 나왔길래ㅋㅋ)
난 그날 잠자느라 영화 안봤지만서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