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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겠다!

나나2006-08-09 00:38조회 379
 
 
 
 그런 날 있어요?
 
 아무런 슬픈 일도 없는데
 눈썹을 찡그리기만 해도
 누가 나에게 말을 걸기만 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그런 날
 
 내가 꼭 한달 두달 주기로 그래요 어렸을 때부터
 그래서 어제 그저께 이틀 동안 미칠 뻔 했는데
 이제 좀 살만하네
 
 더이상 밖으로 흘러나올게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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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Tabitha2006-08-09 03:45
아 그런 분 있어요, 저랑도 가끔 문자해주시는데 언제나 친절한 사람이죠
물론 내가 그사람을 도와주고 싶어도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주는 그날 하필 문자한 제가 바보죠 웃음
스캇2006-08-09 06:24
저도 울음이 안나와요.
카카2006-08-09 07:51
나는 더워서 미치겠다
스칼2006-08-09 12:05
난 엇그제 영화보다 흐르지는 않고 고여있다가 말랐는데 ㅡㅡ;;
이랑2006-08-09 17:57
있어요
RocketFishSummer2006-08-11 07:09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