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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_

이보람2006-08-19 02:36조회 388추천 4












어제부터
노래를 너무 격하게 부르시네요
가뜩이나 방음에 허술한 우리 건물에서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곤란합니다.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는 세상인데_
조금은 자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날 밝은 다음이야  괜찮다고 치지만
해뜨기 전부터 그러시면
잠자는 사람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다른 사람들 괴롭히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라고 옆집에 말씀해 주실 분?
난 무서워서 말 못해, 말 못해


옆집 갈수록 심해져요 미쳐버리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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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Tabitha2006-08-19 10:39
a4에다가 위에 말 적어서 남몰래 붙여두세요, 옆집 대문에.. 웃음
채소나무2006-08-19 11:13
그럴땐 1588 - 1119를 누르세요 (해충박멸전문 쎄스코)

미션 실패시 100% 환불이랍니다 :D
이보람2006-08-19 18:10
타비타/ 오늘 새벽에 실시합니다.(낮에 하면 걸릴것 같아.....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