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요즘

소년2006-08-19 15:17조회 346추천 4
밤늦게까지
티비보고
만화책보고
음악듣다가

정작 학교가서
점심시간이나 짬날때마다
밥 안먹고
구석에 쳐박혀 자고;

일주일 내내 이런 생활이네요;

이런 폐인 생활을 하다보니
몸무게 3-4kg는 줄은거같은데


모 살빠지는건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좀 빠졌으면 하는
하복부와 턱살은 그대로;;네요
누가 하복부 살빼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추가로
요즘 즐겨듣는
<object width="425" height="35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k6v6JYZ_OA"></object>
그레이엄 콕슨의 스탠딩 언 마이 온 어게인
좋지않아요?
왜 안뜨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고릴라즈나 블러보다 좋아합니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Tabitha2006-08-19 15:27
콕슨 항상 볼때마다 느끼지만, 지적인 모습.
이보람2006-08-19 18:08
저도 콕슨이 좋습니다.(어쩌면 제일좋아하는 걸지도...)
왜 제가 감사한지는 모르겠지만 타비타님 감사, 좋네요 지적인 콕슨,

채소나무2006-08-20 07:24
저도 살이 빠지고는 있는데 ...뱃살이랑 얼굴살은 늘어나고 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