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라미실 + 타비타님

이보람2006-08-20 13:49조회 321추천 16

















라미실이 말하길_


"무좀은 질병입니다."




이보람이 말하길_

"동의합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이면 달라진다는 말은 믿지 못하겠습니다.





+

타비타님,
오늘 새벽 4시 반경 타비타님이 추천해 주신 방법으로
옆집 문에 조심스레
쪽지를 (몰래) 붙여 놓고 왔습니다.
우리층에만 8집이 있기때문에 그렇게하면 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낮에 옆집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격하게 제 집 문을 두드려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하루종일 집에 없는 척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큰 문제는 그 옆집분이 노래를 아주 더 신나게 부르신다는 겁니다.
순간 머리속에 떠오른 단어 하나

'사이드이펙트'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ㅠㅠㅠ
후방책을 알려주셈

옆집 너무 무서워욤,ㅠㅠ  제길,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