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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이보람님.

Tabitha2006-08-20 15:58조회 346
심리적 대응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물리적 대응에는 방법이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Feedback 입니다.  
심리적으로 진행된 행동이나 반응의 결과를 본인에게 알려주는 일
이라고 하네요.

보람님도 똑같이 음악을 크게 트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 같아요.

분명 이 방법이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당신에게 도전하고 있다 라는
이미지를 보여줄수 있을 뿐더러  
옆집 사람이 같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죄책(?) 쑥쓰러움등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2번째 방법으로는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윗층이나 다른 옆집에 이야기하여 이런이런 행동을 옆집에서 하는데 피해가 가지 않느냐 하며
꼬득여서 대신 이야기 하도록 권하는 겁니다.
(경비아저씨가 거주하시는 곳에 없나요? 그런 건물관리인들께 말해서 프레셔를 발하는 방법도... 웃음)




하지만 저라면
나쁜 타비타일때  옆집 문을 두드리며 다짜고짜 싸움을 건다던지,
착한 타비타일때 먹을 꺼라도 준비해서  옆집사시는 분이 시끄러울때 찾아갑니다.
그리고 보람님께서 준비하신 먹을것(?)을 선뜻 건내며

" 노래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부르시네요~"  

라고 말하겠어요.  

웃음




죄송합니다. -_-  저도 후방책을 준비하고 말씀드린게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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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애기고기2006-08-20 19:42
나 집에서 고래고래 노래부르는데-_-
나나2006-08-21 06:41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Tabitha2006-08-21 11:21
↑ 아주 좋은 예로 두분이나 입증해 주셨네요.ㅋㅋ 이제 남은것은
보람님의 노래 실력과 행동입니다! 화이팅!
녀찬2006-08-21 11:54
타비타군 보람양 .... 이러다 둘이 사귀겠다?! 응?!
꺄르르;
잇힝잇
이보람2006-08-21 18:31
아마 주말쯤 친구녀석들이 놀러와서 해결해 줄듯.
이 녀석들 꽤나 짓궂어서 밤새 풀볼륨으로 야동을 틀어놀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