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이보람2006-08-21 18:27조회 381추천 10
개강이 채 일주일이 남지 않았다.
어마어마하게 긴 여름방학에 흥분해서
나름 계획도 세워보고
벌려 놓은 일도 많았지만
정작 돌이켜보니
제대로 해논것이 하나도 없어.
지금 흡사 내 자신이
25시에 몬티가 되버린것같다.
이 초조함과 착찹함_ 극도의불안
앞으로의 육일을 어떻게 보낼것인가...
그나마 그 육일중 친구녀석들에게 삼일이상 빼앗길것같은데
남은 3일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그간 아껴두었던 돈을 풀어야 겠다.
겨울은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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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카카2006-08-22 04:03
전 월요일만큼은 빼려고 화수목금에 다 몰아놨는데
마지막에 전필수업이 월요일에만 딱 있어서 결국ㅜ_ㅜ
최악의 시간표 완성..............
마지막에 전필수업이 월요일에만 딱 있어서 결국ㅜ_ㅜ
최악의 시간표 완성..............
이보람2006-08-22 05:43
저는 금요일 수업이 없습죠.ㅋㅋ
음훽훽훽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