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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다.

elec2006-08-23 16:11조회 330
나름대로 자유롭다고 생각했는데. 그 권위적인 질서란.

물론 스스로 그 안으로 기어들어간 내 책임이 가장 크지..

당신은 '너 그래가지고는 앞으로도 "사회에서" 일할 때 힘들어'라고 했지만. 걱정 안해줘도 돼요. 난 당신같은 사람 도움 받고 살고 싶지 않거든. 오히려 난 당신처럼 억압적으로 살지 않으면 내 삶이 피곤하지 않을 것 같아. 적어도 내 삶에 있어서는.


난 당신이 개같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더 심한 말도 하고싶지만.



ps. 근데 신기한 건, 당신이 나에게 이런 말할 '기득권'자체가 있을 수 없는 관계아닌가? 당신 일처리 따지는 거 되게 좋아했잖아. 단 당신과 동등한 계급이라고.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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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lec2006-08-23 16:31
안좋은일로 피우는 담배는 맛도 없고, 왜 이리 빨리 올라오는지 모르겠어요. 참.
철천야차2006-08-24 14:09
우리가 세상을 (많이) 바꾸진 변화시키진 못하더라도
우리는 변하지 말자.

이대로 이길꺼야 씨발...
wud2006-08-24 14:26
결국 한가지 생각만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