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을 기다린 끝에 손에 넣은,
Exit Music; Songs with RADIO HEADS !!!
촌시런척 하면서 맘껏 세련된 리듬과 음색이
귀에 찰싹 달라붙는게 제대로네요~ㅎㅎ
다만 뮤지션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는거..ㅡ,.ㅡ
Shawn Lee의 no suprise 쵝쵝쵝쵝오!!~
막귀 주제에 AV에 돈을 들이는 바람에 과다출혈하고 있지만
밤마다 음악을 들으며 시름을 달랩니다..ㅡㅜ
Christopher O'Riley의 hold me to this는 걸어보지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