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속썩이게 만든 두 장본인...
자꾸 엮이고 이야기 하는게 싫지만 요몇일부터 잠을 청하면 잠이 안온다
어제는 예전여친한테 전화가 왔었다! 미안하다고...
솔직히 이젠 그냥 그려러니해서 받아줬다. 그냥 잊어버리려했고 그렇게 깊이사귄것도 아니기에..
마음정리하기도 쉬워서였다.
허나 내맘속에 자꾸 미련?이 남는것은 바로 선배였다. 안볼것도 아니고 같은 회사다니면서...
그사람이 나한테 그러면 안되는것인데, 아직도 기숙사에서 사과한번 안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남들과 웃으며 잘지낸다.
그것이 왜이렇게 꼴불견이며 가식적인지... 나말고 딴사람은 모를것이다.
속 썩히면 본인 한테만 손해고...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웃는 사람이 이기는거에요 ^^
앞전에 쓰셨던 글들도 다 봤는데 이제야 코멘트 남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