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예의없는 것들

네눈을줘2006-08-30 14:16조회 442추천 18









"밥 값 한번 이상하게 치르네"

"쌰발년~!!"


텅 빈 극장에서 웃음을 참아가며 보다니 마음껏 웃을껄 그랬다.



그리고 정말 예의 없는 것들



아이들이 뛰어 놀고있는 동네 놀이터 바로 옆 (정말 5m 도 안되는 거리)
어두운 주차골목길 차안에서
누워있는 여인네에게 손가락 운동 조낸 해대고 있던 커플들
난 다 봤어.




아..부러워..



ps. 상황 표현이 너무 직설적인가;  여튼 19금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7

악!!2006-08-30 15:31
직설적이 아니고 너~~~~무 간접적이군요..무슨 말씀인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네눈을줘2006-08-30 15:37
잘생각해보세요...금방 알게 될꺼에요..
어흥2006-08-30 16:07
잊을수없는 '따랑해'
이랑씨2006-08-30 16:20
방금 보고 왔는데 (하균씨 흐흐)
리드2006-08-31 05:26
이런..
철천야차2006-08-31 06:05
형 결국 강원도는 안 갔다 온거에요?;;;;;;;;;
네눈을줘2006-09-01 06:36
야차/그냥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