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 ...

현실1999-10-04 06:19조회 0
무명 wrote:
>조군 ....글 잘(?) 읽어봤습니다......
>온통 영어로 되있던데....
>지금 우리의 영어실력을 테스트하는겁니까?
>제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
>한국에서 사신거는 확실한것 같은데 ......한글을 벌써 까먹었다는게 ...믿기지 않는군요......
>한국홈페이지를 일부러 들렀으면 한국사람답게 정감있는 한국말로 적어놓으시지 그러셨어요.......반감을 일으키는..........
>솔직히 짜증납니다........
>다음부터 그러지 마세요.......

아주 단순한 경우로는...

그쪽 컴퓨터에서 한타가 않 찍힐수도 있겠지요.
(저도 지금 여기에 한글이 않떠서 연습장에 쓰고는 복사하고
붙이고 난리를 피우며 올리는 글이거든요.)

제게도 고등학교때 유학간 친구가 하나 있는데
첫 몇달동안은 고생땜에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터라 별 도움도 못되고...

그 친구도 현지에서 한글키가 않먹는다고 영어로 편지를 보내 줬었죠.
간만에 그 친구에게 연락이나 해 봐야 겠네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