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씨익_

이보람2006-09-07 15:37조회 325추천 4










너무 찌들어 살다보니
웃는 방법을 잊어버릴 것 같아서
세수를 하다말고 목욕탕 거울을 보고 웃어봤습니다.

씨익-





웃으면서 살아요,우리.

:d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

馬군2006-09-09 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