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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이현우가 또 creep을.....

11월 2일1999-10-08 22:38조회 0
아,이런..난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지라 수요예술무대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간에 하니껨시롱..근데 이현우가 또 creep을 부르다니,
보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 되는군요TT!,,아,이런..
요즘은 기타가 잘 안 쳐집니다. 음..
어제 우리 대학에서 줄울림 공연이 있었는데 너무 좋은 연주를
들었습니다. 난 언제쯤에나 라디오헤드 곡들을 완벽히 연주하게 될까??
지금 알바 끝나고 PC방인데 라디오헤드 EP앨범의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가 자판 쓰던중..끝나고 creep acoustic version이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기타 소립니다,진짜로..알바는 편의점인데 그저께 손님 중 내가 틀어논
라디오헤드 노래를 맞추더군요. 아주 반가운 기분이었습니다. 근데 그자가
하는 말이 톰 요크가 우울증 치료제를 너무 많이 먹어서 입원했다고 하던데..
암튼 톰이 왜 우울증에 걸렸는지는 그의 가사에서 느낄 수 있는것 같슴다..
같이 라디오헤드 곡들 어쿠스틱 기타로 연주하실 분은 아직도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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