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도 한번 올려봅니다.
어제 미스티블루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공연을 저희 학교에서 해서 봤는데
(친구녀석이 공연을 주최한쪽에 있어서, 저 두밴드를 데리고 왔죠. 원래는
미스티가 아니라 푸른새벽이었는데 푸른새벽 사정상 못내려오고 미스티블루로 대체
하지만 미스티블루도 좋아하는지라 .. )
그냥 그 공연을 보고 나니 라디오헤드 공연이 더 보고 싶더군요 (왜인지는 잘 -_-)
아무튼 늘 눈팅만 했었는데 글도 올려봅니다. (저번에 한번 올린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