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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하다

이보람2006-10-14 10:06조회 361추천 1













초중고등학교 내내
가정시간마다
충동구매는 나쁜거라고 배워왔지만
...오늘도 한차례 충동구매를...
장보러 갔다가 옷을 사버린 나는 바보
내 삶을 통틀어 이렇게 비싼 옷은
교복다음으로 처음이네.
무슨 후드티 하나가 70000원이나 하나.
하지만
가는 손을 멈출수 없어!


다른곳에서 아끼면 되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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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케로로2006-10-14 10:54
ㅋㅋ저도 청바지 하나 예뻐서 사니깐 8만원;;
글두 그렇게 사고 나면 기분은 좋지요ㅋㅋ
왜우노2006-10-14 14:42
^^;
이보람2006-10-14 14:57
케로로/ 사실 기분이 그닥 유쾌하지만은 안더군요.
원래 신발을 사야했던 돈이었거든요. 지금 신발이 죽을때가 다되서..
한얼군2006-10-14 16:41
70000원이라... ㄷㄷ
하지만 100번만 입으면 한번입는데 700원밖에 안하네요.

뭐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듯 ㅎㅎㅎ
차차2006-10-14 16:50
한얼군/ 오 . 새로운 경제개념이네요 ㅋㅋㅋㅋㅋ 써먹어야겠다 ㅋ
녀찬2006-10-14 17:06
음... 음.............. 그렇게 따져도 여전히 빅맥은 비싸군;
- -
케로로2006-10-16 10:51
이보람/아 그렇군요;;
저는 일단 제 기준에서 이야기한거라;;
한얼군2006-10-16 13:04
보람/ 신발은 얼마였는데요?
이보람2006-10-17 10:16
한얼군/ 사려고 했던 신말은 50000원 정도? 사실 지금 신고있는 녀석이 만원도 안되는 녀석이라;; 오래 신긴 힘들듯
한얼군2006-10-18 03:25
보람/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