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또 pc방인데 방금 수요예술무대를 봤습니다.
이현우가 부른 creep을 봤는데 음..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부른 것보다는 연주 노래면에서 모두 상상 이상이더군요
어..망치로 치는 듯한 둔탁한 드럼소리도 좋았고 얼터적으로
치는 (아르페지오 주법에서..) 일렉도, 백보컬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은 우리 과 소모임 '팝스 잉글리쉬' 가
모이는 날인데 내 차례입니다. 어..오늘의 곡이 바로
이 creep입니다. 원래는 fake plastic tree를 할라고 했는데
대중성 면에서 떨어진다는 이유로 creep을...
기타는 클래식으로 타브악보 용으로 연주해왔었는데 어..
오늘은 내 어쿠스틱 기타로 연주를 할 것입니다.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길...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