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away
나나2006-10-23 02:53조회 316
다소 식상한 제목의 자미로콰이 노래를 듣다가.
학교 기말고사와
수능과
편입시험을
한 번에 준비하게 되었다
어찌하다보니.
월화수목금토일
미친듯이 초조한 바쁜 하루하루의 연속
지난 일주일, 도망쳤다.
그 중 이틀은 내 남자와, 나머진 나 홀로.
그런데 결국 이렇게 돌아왔어
남은 몇 달 불태우고
그 후에 떠나도 늦진 않잖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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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차차2006-10-23 12:02
빡시다.
유감2006-10-23 17:07
힘내자 나나
소년2006-10-23 17:40
도망치지 마세요.
리드2006-10-24 04:49
후...
케미스트리의 you go your way를 띄웁니다.
http://blog.naver.com/hooneewinner?Redirect=Log&logNo=8002956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