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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너무 비싸요

카카2006-10-25 14:17조회 324










아니 언제부터 바나나우유가 900원이었지?
동전으로 내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는데
아저씨가 "900원입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순간 2초간 얼었음.... 언제부터 900원이었던거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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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담요2006-10-25 23:55
카카오인가 뭔가가 어쩌구 저쩌고 하는 초콜렛은-
3,000원!!!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6-10-26 01:18
점점 살기힘든 우리나라
secret2006-10-26 03:40
정말 물가 너무 비싸요. ㅜ,ㅜ
이마트가면,,,보통 5~10마넌은 나옴.
새턴링즈2006-10-26 04:12
머리 기르는 중이라 한동안 미장원에 안갔다가 얼마전에 홍대에서 친구 머리자르는데 따라가서 보니 컷 하는데만도 거의 2만원이 들길래 놀랐어요... 그것도 강남이 아니라 좀 싼거라더군요...
Belle&Sebastian2006-10-26 08:32
앗 저도 바로 얼마전에 그랬었어요 완전 똑같이.
"바나나 우유가 900원이요?? "하고 다시 넣어놓고 나왔지요.
한얼군2006-10-26 09:54
언젠가 부터 초코파이 등등 양도 줄어가기 시작했어요.

컵라면도 350원일때가 잇었는데 이제 850원 ㄷㄷ;;
SweetradiO2006-10-27 07:24
월드콘이 천원이라는....
paper doll2006-10-27 08:47
월급은 쥐꼬리 만큼 오르면서 물가는 택시 미터기처럼 무섭게 올라가니..에효.
센조켄2006-10-27 12:42
그럴땐 할인카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