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이보람2006-10-25 17:33조회 319
노원구 케이블이 조금전부터 끊기기 시작했습니다.
한시간 정도 안나온다고 하던데
티비를 끄고 나니
정말 나 혼자 있다는게 뼈에 와닿네요
항상 나의 친구가 되어준 티비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어우,
이 밤 너무 외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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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muse2006-10-25 21:02
노원구 사시나봐요 저 예전에 청원고 다녔었는데-
담요2006-10-25 23:53
전 하계동 연촌 국민학교;;;
muse2006-10-26 00:4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째 다들 비슷한데 살았네요 -0-;
새턴링즈2006-10-26 03:36
전 중학교때 상계동 서진학원(수학-남선생님,영어-오자희)다녔어요.
몇백명 앉아있는 단과학원이라 혹시 아시는분 있으실지도;...
몇백명 앉아있는 단과학원이라 혹시 아시는분 있으실지도;...
todd2006-10-26 14:05
도봉구는...어떤지잘모르겠군요.테레비본지가 오래되서..-_-
센조켄2006-10-27 12:44
저는 광진구..ㅋㅋ 케이블 잘 나와요..:D
어흥2006-10-27 13:05
저도 광진구. 맨날 문자로 전산망 공사로 서비스가 중지됩니다. 하고 오는데 티비 잘만나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