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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_
이보람
2006-11-08 10:31
조회 362
추천 3
기사식당에서
제육백반을 시켜놓고
홀로 밥을 먹는 것이
익숙해져 버린
내 스무살의 겨울에
문득 눈물이 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까,
자꾸만 작년 겨울에 수능끝나고
입시하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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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하루종일
2006-11-08 15:23
수능..기억이 가물가물..^^;;
전 날씨가 추워지니까 누군가가 생각이 나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지금은 옆에 든든한 사람이 있어서
안전합니다. 이보람님도 눈물그만 닦으시구
겨울냄새 맡아 봐요.^^
포르말린
2006-11-08 17:48
식당 주인이랑 친해지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이랑씨
2006-11-09 09:13
혼자 식당에서 밥먹는거 좋긴 한데 문득문득 쓸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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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날씨가 추워지니까 누군가가 생각이 나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지금은 옆에 든든한 사람이 있어서
안전합니다. 이보람님도 눈물그만 닦으시구
겨울냄새 맡아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