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듣기 싫은말
muse2006-11-20 11:02조회 313
저는 제가 못생겼다고 - _ -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듣기 싫은 말이죠
그래도 못생겼단 말 보다도
'목소리 이상해'
'노래 못불러'라는 말이 더 듣기 싫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말이 가장 듣기 싫으세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6개
길리2006-11-20 14:39
저는 듣기싫은 말이 무수히 많아요ㅠㅠ
그 중에서도 "꿈깨!!!"라는 말이 가장 마음아파.................ㅠㅠ;;
그 중에서도 "꿈깨!!!"라는 말이 가장 마음아파.................ㅠㅠ;;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6-11-20 14:47
니가그렇지;;
한얼군2006-11-20 16:07
싫어하는 사람입에서 나오는 말 전부다!
이보람2006-11-20 16:19
닉/ 그 말이 최고..;니가 그렇지,. 혹은 (내가 무지 싫어하는 모모씨가)"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뭐."라고 할때마다 저에게 하는 말은 아니지만 입을 때려주고 싶어요.
muse2006-11-20 18:19
그러고 보니. 니가 그렇지 라는 말 들으면 무지 기분 나쁘네요 -_-;
나나2006-11-21 00:56
나는 '애기야' 라고 부르는 거 -_-
SENG2006-11-21 08:40
저는 '오빠가~'라고 말 시작하는거
Byrds2006-11-21 12:33
'신의 보살핌으로...'
사고에서 살아난 독실한 종교인이 주로 하는 말.
그럼 살지 못한 사람은 보살핌을 못 받은 게 되는 겨?
'신을 믿으십니까?'
나는 자연(mother nature)을 믿쉽니다.
사고에서 살아난 독실한 종교인이 주로 하는 말.
그럼 살지 못한 사람은 보살핌을 못 받은 게 되는 겨?
'신을 믿으십니까?'
나는 자연(mother nature)을 믿쉽니다.
토끼표물파스2006-11-21 14:38
요즘...점수얘기....듣기싫고 민감.-_-
새턴링즈2006-11-21 18:33
'임마' 혹은 '야임마', 그리고 '야'
말 끝나기 무섭게 "왜?'라고 되묻는 말.
'오빠가~' 역시.....
말 끝나기 무섭게 "왜?'라고 되묻는 말.
'오빠가~' 역시.....
악!!2006-11-21 19:14
나는 학점 어떻게 돼??
리드2006-11-22 01:07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었냐?"
SweetradiO2006-11-22 03:40
시끄러..
상Q2006-11-22 09:30
내일 월급날입니다 .
센조켄2006-11-22 12:15
저도 저도~ 오빠가 뭐뭐할게 오빠가 어쩌구..
(아니 지가 언제부터 내 오빠였나)
(아니 지가 언제부터 내 오빠였나)
이제 네 응석받아주는것도 지쳤어!
이말이 제일 듣기 싫어.ㅎㅎ
그래서 평생 다신 안들을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