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Employment'로 브릿팝 시절의 Blur를 떠올리게 했던
Kaiser chiefs의 신보가 내년 2월에 나온다는군요.
13~14곡이 들어갈 신보는, 드러머인 Nick Hodgson의 말에 따르면,
투어에서 보여준 신곡들이 정말 멋졌고, 또한 그 신곡을 들었던 사람들도 굉장히 흥분했다고 하네요.
프론트맨인 Ricky Wilson은 NME에게 밴드가 새 앨범의 많은 부분을 숨기려 노력한다고 하면서,
단지 이번 코펜하겐 공연에서 보여준 6개의 신곡들 중에 싱글로 릴리즈될 곡이 있다는 것만 알려줬습니다
(새 앨범의 제목조차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새 앨범이 나왔을 때 더욱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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