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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밀어버리고 싶다.

한얼군2006-11-29 12:09조회 313추천 1












머리.
예전에 반삭발을 한적이 있습니다 두번정도.
예상은 원빈이었지만 결론은 에헴.

요즘은 바람이 많이 부는 탓에 왁스를 바르고 나가기가 두려워요.
하지만 왁스를 안바르면 난감한 탓에.. 껄껄껄

그냥 진짜 확 반삭해버리고픈데 ㅠ_ㅠ
용기가 안납니다. 뒷감당도 그렇고

나나님 저랑 지르시죠 머리.. 껄껄껄

파마나 할까.. 하자니 돈이 없고
뭐 인생 그렇지 뭐 ..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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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muse2006-11-29 13:26
군대가면 하는게 삭발인지라 이제 지겨울정도로 ( -_-)
이랑씨2006-11-29 15:19
요새 날씨에 머리 지르시면 너무 추울 것 같아요.. ;ㅁ;
나나2006-11-29 16:02
저는 삭발 하고 싶어도
정수리에 엄청 큰 튀어나온 흉터가 있어서
못해어요-,.-
차차2006-11-29 16:12
난 파마하고 망했는데
paper doll2006-11-30 04:03
저는 호일파마를 했다가 삭발 비슷하게 한적이 있었죠..남자들의 짧은 머리가 멋져보여서 잘랐다가 대략낭패;;;;
馬군2006-11-30 10:43
전 머리를 잘 말리지 않으면 무척 지저분해보일정도로 길렀어요ㅋㅋ
하지만 방학때까지 버틸거라는거~:D
한얼군2006-11-30 13:11
doll/ 저도 예전에 호일을 한번했다 밀어버린적이 있지요.
사촌형과 함께 남자의 로망을 외치다가-
사실 그때 원빈이 우리형이라는 영화를 찍으면서 반삭을 했죠.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