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을 갔는데 말이죠..
리드2006-12-04 11:36조회 324
나름 교수님 추천도 있고 해서 갔더랬죠.
사람들도 좋고 분위기도 그럭저럭 괜찮았죠.
근데 제가 원하는 그런 일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그만둔다고 말해야 하는데..그말이 왜그렇게 안나오던지..ㅜ_ㅠ
결국 늦게까지 일을 배우고 나서..집에 왔어요.. ㅜ_ㅡ
고~~~민 고민하다가 친구에게 상담까지 받아가며 결국...
방금 그만둔다고 전화했어요..ㅡㅡ;;
전화하면서도 왜 그렇게 떨리던지.. 미안하기두 하고 민망하기두 하구..
여튼 오늘 너무 고민해서 머리카락 다 빠지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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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wud2006-12-04 17:52
다시 만나면 머리가 뽑힐 지도...
리드2006-12-06 06:22
켁..
paper doll2006-12-06 08:46
그 동네는 잠시 안가시는게 좋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