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연말이 되어서인지 (전혀 상관없나?)
뭔가 에피소드도 많은듯 하고,
분주함이 느껴지고,
따듯함이 느껴지는 게시판이다.
나도 만난 사람들도 많고,
이렇게 떠올려보니깐
되게 궁금하고
보고싶은 사람도 많은것 같다.
다들 잘있는지 궁금하던 찰나
로그인 맴버에
대장이 보이길레.
안부 쪽지를..
또 나나군이 보이길레.
안부 쪽지를..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많은걸 묵과하고
망각하진 않았나..
기억과 추억을 더듬다보니
이곳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머리속을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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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뵙겠습니다.
건강하신지요 모두들.
연말 바쁘게 알차게
보내고 계신지요.
사랑하시고,
승리하시고.
좋은 연말, 더불어
좋은 새해 맞으세요.
여러분의 마스코트 석스올림.
(무플방지좀요)
최근 눈팅만하다...
녀찬2006-12-20 01:17조회 341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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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회색도시2006-12-20 01:24
으흣
wud2006-12-20 01:25
형 이젠 3030버스타고 갈게*
나나2006-12-20 01:26
연말되니까 다들 회상모드인겐가-^-
어쨌든 오빠 보고싶으네요 허허호
어쨌든 오빠 보고싶으네요 허허호
Gogh2006-12-20 02:30
마스코트!
secret2006-12-20 03:29
여러분의 마스코트 ㅡㅡ;;ㅋㅋㅋ
차차2006-12-20 08:20
라이리미엔2006-12-20 14:49
↑ 어두운 포스의 사진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