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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씨2006-12-22 04:54조회 311추천 1


역지사지라는 말이 무심코 떠오를 만큼
정확하게 반대의 상황에 놓여버렸다
예전의 너는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리고 또 지금의 너는 예전의 나와 같은 기분일까

새삼스레 모든게 헷갈린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고 마음가는대로만 살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간단명료함이 너무 어렵다

아직 기말시험이 미완료라서 공기역학에 집중해야 하는데
잡생각이 꾸물텅 꾸물텅 밀려온다 -_-
그러니까 우리학교도 초등학교처럼 방학 좀 일찍일찍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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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햅번2006-12-22 05:10
공기역학이면.. 공대생이시네요^^
전 유체역학을 2학년때 배웠요.
햅번2006-12-22 05:11
아닌가.. 공기역학 배운다고 꼭. 공대생일 이윤 없는데.
이랑씨2006-12-22 06:10
아.. 공대생 맞아요. 압축성 공기역학은 아마 공대생만 배우겠죠 ;ㅁ;
햅번2006-12-22 07:33
그냥 공대생 만나면 왠지. 반가움~
nukie2006-12-22 07:45
방학이라고 염장이나 지르고 ㅡㅡ;; 우리도 1월부터는 방학이야 ㅡㅡ;;;; 젨;;;;
담요2006-12-22 09:15
뜬금없지만, 이랑씨 혹시 링링이라는 쇼핑몰을 아시나요?;;;
나나2006-12-22 13:59
아직 방학이 아니었구나 ㅜㅜㅜ
이랑씨2006-12-22 16:02
nukie/ 왠지 오빠에게 염장질러보고 싶었어 캬캬캬캬ㅑㅑㅑ
담요/ 처음 듣는 곳 같은데요 'ㅁ'
나나/ 아직 프로젝트도 두 개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