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한얼군2006-12-28 06:25조회 394추천 1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라디오 해드를 좋아하고
즐겨 듣는 사람은 딱 두명 밖에 없거든요.
라디오해드라는 밴드를 통해서 공감할수 있는
사람은 그 두사람 뿐이에요. 그 두사람중
한분을 통해서 여기에 6개월전에 가입했구요.
라디오해드,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자주 접할수 없는,
(아니 자주 접하지 않는다고 해야겠죠)
음악들도 이곳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된것도
이유중 하나고,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을 하나씩 읽어보면
아직은 제가 어려서 깊게 공감하지 못하겠어요. 하지만
그래서 더 성숙해지고 싶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동호회 분들 모습이 너무 궁굼해요.
올리시는 글들을 보고, 아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때도 있구요, 이사람은 도대체 어느 별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ㅋ
아무튼
간단하게 가고 싶습니다. 정모
아쉽게도 올해는 못나가지만
내년에는 꼭 참석할래요.
개골형님 손 잡고 갈테니깐 꼭 알아봐주세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개
馬군2006-12-28 09:01
두명이라도 행운이라고 생각하세요 :'(
전 주위에 Creep 아는 애만 있어도 무쟈게 반갑습니다용~
전 주위에 Creep 아는 애만 있어도 무쟈게 반갑습니다용~
한얼군2006-12-28 09:56
햅번/ 개골형님도 내년말정도에 나갈꺼 같에요. 개골님 요즘 공부중이세요
馬군/ 그건 쫌 심각한데요; 전도하세요.
馬군/ 그건 쫌 심각한데요; 전도하세요.
차차2006-12-28 13:16
아..
내가
첫 문단 읽고
아, 그 한명 나 아는데 라고 쓸랬더니 ㅋㅋㅋㅋ
내가
첫 문단 읽고
아, 그 한명 나 아는데 라고 쓸랬더니 ㅋㅋㅋㅋ
아님 벌써 한국에 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