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저는 서울 밖으로 나가본지가 꽤 오래 되어서
오늘 어디론가 좀 멀리 떠났다가 내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2년여에 걸친 혼자만의 여행... ㅡ,.ㅡ;;;
읽을 책을 고르고
들을 CD와 MP3들을 고르고
- 기차는 4시에 떠나네.
다시
미친듯이 정신없는 세상으로 돌아와야 하지만
뭐 정신없는 걸 그렇게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나름 재밌으니까...
그냥 오랜만에 한적함을 즐기다 오려는 생각.
고요함의 매력, 산만함의 매력
(갑자기 confusion is nothing new)
균형적인 섭취가 중요...
2007년, 한국에서 Radiohead공연을 라이브로 보는 해.
저도 미리 Happy New Year~
철천야차2006-12-31 04:03조회 366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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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회색도시2006-12-31 04:17
부디!
secret2006-12-31 04:31
Happy New Year~ May all your dream come true~!!!
우호2006-12-31 04:3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햅번2006-12-31 05:06
꺄~ 마지막 문구 가슴에 와 닿는군요~
야차님도 여행 잘 다녀오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오^^
야차님도 여행 잘 다녀오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오^^
elec2006-12-31 06:47
저는 오늘도 송구영신예배 ㄲㄲ
새해 복 만땅 받으삼 :)
새해 복 만땅 받으삼 :)
todd2006-12-31 06:57
(__)
눈큰아이별이2006-12-31 15:50
복 많이 받으시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