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
muse2007-01-05 16:27조회 398추천 2
철없던 고등학생시절 음악이 너무 하고싶어서 학교도 그만두려 생각했던 나는
분명 철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지만
하고 싶은 일이 분명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지금의 나와 , 그때의 내 모습
도대체 어떤 모습이 더 철이 없어뵐까..
'나이 먹었으니 돈을 벌자'
그냥 이 생각으로 묵묵히 돈만 벌면 철 들은걸까,
정말 그럴까?
도대체 내가 하고싶은게 뭐였더라...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회색도시2007-01-06 00:52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하루종일2007-01-06 14:18
곰곰히 생각해봐!!!^^
꿈틀꿈틀 다시 생각날테니
꿈틀꿈틀 다시 생각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