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 주 동안
나나2007-01-09 10:15조회 349추천 2
밥을 목으로 넘기질 못해서
하루에 한끼 겨우 먹고 지내고
어머니께 밥 안먹는다고 혼나고
4kg이 쑥 빠져버리고
그러나, 지금은.........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
배 나오고 팔 두꺼워지고 다리 무거워지고
어머니께서 이번엔 그만 먹으라고 날 치시고
원래 거식증과 폭식증은 번갈아 찾아오는 것인가 ㅈ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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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라이리미엔2007-01-09 21:24
헉... 맘을 편히 가지세요... 먹는 문제는 마음이 편해져야 나을 수 있어요..
나나2007-01-10 01:12
제가 상황에 좀 휘둘리나봐요.
허허 이거 엄-청 나약한 소리지만..-^-
허허 이거 엄-청 나약한 소리지만..-^-
Tabitha2007-01-10 01:49
4kg....
그래서 집에 들어오면 피곤해서 아무 생각 못하고 잠이 들어 버리게
밥은 잘 챙겨 먹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