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하루...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머... 모르겠습니다. (이미 노는데 적응되어버린거냐!!!)
아무튼 일단 계획은 공무원 시험을 보는 것이지만
요즘은 아무나하는 공무원이 아무나 하는게 아닌,
전에는 할거 없으면 공무원하지 이랬는데...
(이제는 유망한 직종이 되어버린 분위기... 쩝 =ㅅ=;;)
전역한지 한달도 되어가는데 시험준비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아.. 불투명한 미래는 정말 사람을 이유없이 불안하게 만드는군요...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