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의 외출이다.
오랫동안 길러온 수염을 자르고...
세수하고...
머리감고...
아!! 양치질하는 것도 깜박할번 했네...
얼굴에 스킨도 좀 바르고...
음...!!! 밤을 꼴딱 새었으니 커피로 잠을 깨어야 되겠다...
커피타고 마시자!!!
헉... 근데 왜 커피에서는 스킨 맛이 나는거야 ㅠ_ㅠ
너무 많이 발랐나보다.. =ㅠ=
으헉... 이건 머지..
라이리미엔2007-01-12 01:45조회 356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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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wud2007-01-12 02:26
프림을 얼굴에 바르시고 스킨을.........
담요2007-01-12 02:29
말년 병장 때가 생각나는군요.
몹시 귀찮을 때면,
스킨으로 세수하고, 로션으로 머리를 감기도 했는데... (...)
몹시 귀찮을 때면,
스킨으로 세수하고, 로션으로 머리를 감기도 했는데... (...)
나일등2007-01-12 02:50
스킨 바르시다.. 웬지.. 입술에 묻은거.. 먹으신듯^^
연지2007-01-13 03:09
스킨 바른 손으로 커피를 타서?? 흠.... 미스테리군요
Gogh2007-01-13 04:55
잠결에 시럽대신 스킨을...ㅋㅋ
갑자기 나 스무살때 학교앞에서 미스터피자에서 오빠한테 피자 얻어 먹은거 생각난게 그게 도대체 언제야 ㅋㅋㅋㅋ
갑자기 나 스무살때 학교앞에서 미스터피자에서 오빠한테 피자 얻어 먹은거 생각난게 그게 도대체 언제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