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on picture soundtrack-
white wine and
sleeping pills,
help me get back to your arms.
백포도주와 수면제를 빌어
난 네 품속으로 돌아가
cheap sex and
sad films,
help me get back where i belong.
싸구려 섹스와 슬픈 영화들이
내 속할 곳으로 돌아갈수 있게 해줘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stop sending letters,
letters always get burned.
편지 보내는건 그만두라고
편지들은 항상 불타버릴 뿐인걸
It's not like the movies,
they fed us on little white lies.
세상이란
달콤한 거짓말로 우릴 위로하는
영화같은게 아니야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I will see you in the next life.
난 널 다음 생에서나 볼수 있겠지
beautiful angel,
pulled apart at birth.
생으로 떨려나온
예쁜 천사들
limbless and
helpless,
사지도 없고
정처도 없어서
I can't even recognize you.
난 널 알지도 못하는데.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I think you're crazy, maybe.
아마도 넌 미쳤지 싶어
I will see you in the next life.
난 널 다음 생에서나 볼 수 있겠지
**음정아님이랑 선샨언니가 예기 나누는걸 보니 생각나서...
세련되게 해석하는 편은 못되지만 가사가 너무 좋아서 올려 버립니다.
**motion picture soundtrack이 4집에 들어가면,...좋겠죠??
개인적으론 이 곡 가사 정말 좋아해요. 기분좋게 슬프기도 하고, 자위하자면 자신들을 아껴주는 팬들을 향해 톰이 하는 말 같기도 하거든요.
음-"-...4집 앨범작업 진척시키는 소문 듣다 보면 도대체 어떤곡이 들어가게 될지 감이 않잡힘니다. 그러니까...비유하자면 좌판벌려놓고 그위에 신곡들 왕창 전시 해놓곤 "여러분~ 어느곡이 선택될까요??? 알아맞춰 보세요♡"식의...야바위꾼 같다고나 할까요...-_-;;;(톰...더블CD로 파창하게 내버리는거야...3년을 기다리는 팬 생각도 해줘야지-은근한 협박...후후후-_-)
정말예요. lift도 않들어갈거 같아요. 게다가 요즘 라됴헷 메인 사이트에 뜨는 에드일기(4집 녹음 일지)보면 허걱; 순 보도 듣도 못한 노래 제목만 예기 하고 있어서 도무지 감이 않잡혀요. 4집은 정작 엄청난 판 뒤집기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생각. 하지만 뭐, 요즘 녹음하는 곡들은 그냥 B사이드 용일 수도 있고 알고 있던 곡인데 제목이 다를수도...있고...웅...모르겠다.(lost at the sea/limbo...비슷한 제목으로 제시된 곡은 nothing to fear가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콜린이 좋아했다던 OK computer라는 제목의 곡은 어떨까? 궁금하다. 라됴헤드의 창고엔 그런식으로 공개 않된 곡들이 무진장 쌓여 있는게 아닐까요? 아마 그 곡들은 훗날 라됴헤드가 해체된 후에나 추모앨범등의 형식이로나 공개되야 들을수 있겠죠? 헉;; 불길한 소리하고 있네;;;)
**낭만인님. 2집 앨범인 the bends도 엄청 이쁘고 좋은곡들로 그득합니다. 강력 추천!!!
**2000년 4월까지 또 기다려야 한다니...(앨범표지에 곰이 등장하게 될까, 엄청 불길하다-_-;) 어어어...ㅠ_ㅠ
하지만 4집 역시 멋질 것이라 확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