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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SweetradiO2007-01-15 12:06조회 373추천 4
















예전엔 잘 삐치긴 했어도
화를 잘 내는 편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누가 조금만 거슬리는 행동을 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말이나 생각을 가진 이들을 보면
걷잡을수 없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말빨도 안돼 이렇다저렇다 따질수도 없고
그냥 혼자 속으로 삭히고 있어요.....
아.. 이러다 홧병으로 죽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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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Byrds2007-01-15 12:26
김치를 독에다 잘 삭히면 맛있게 익지만 그냥 따뜻한 곳에 두면 곰팡이가 피잖아요. 화를 삭히는 것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악!!2007-01-15 12:28
나이때문입니다..어느정도 들면 또 괜찮아집니다
BLackStaRR2007-01-15 14:42
은밀히....복수하세요;
근데 혼자 끙끙거리는건 정말 안좋은거 같아요....
Tabitha2007-01-15 14:58
저도 화나 죽겠어요 오늘 웃음. 화이팅!
나일등2007-01-16 00:12
나이때문이라는 거에 한표!!
저도 그랬었거든요~ 지금도 가끔 그러구요^^
새턴링즈2007-01-16 01:09
너무 삭히면 한참 후에 답답증으로 되돌아옵니다
게임이든 운동이든,,,뭔가 취미생활로 화를 푸는 방법을 가지는게 참 좋은거같아요 화 자꾸 나는거 참으면 몸으로 나타날지도.
SweetradiO2007-01-16 06:08
나이.....;;
라이리미엔2007-01-16 21:09
나이를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사람은 잃어가는게 참 많죠... 어떤사람은 화내는 것도 힘겨워지는 나이가 오겠네요..
연지2007-01-17 00:29
흠... 걷잡을 수 없이 화가 치밀어 오른다..... 다혈질이신 것 같은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