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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클랩튼.

회색도시2007-01-23 14:32조회 382추천 1
돈은 없지만 공연장밖 분위기라도 느껴볼까하고 공연 두시간전까지는 체조경기장을 향해 걸어갔지만, 어머니의 심부름에 발길을 백화점으로 돌려서 이것저것 사오고 나니 시계는 9시.
뉴스, 노대통령연설을 보는 중에도 클랩튼옹 생각은 지워지지가 않더이다. 눈앞에 아른아른.
벌써 공연은 끝났겠지요. 어땠을까요. 10년만의 내한공연.

금년에 매카트니, 엘튼 존도 온다던데.. 둘중 하나는 꼭 가보고 싶네요. 거장들의 공연.
신중현 은퇴공연도 갈 준비까지 다했다가 결국 못갔는데.... 흑흑.

p.s. 노대통령님 이마에 주름살이 더 깊어지신 듯.. 아님 원래 그정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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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이리스2007-01-23 16:25
어찌나 생소한 대통령님의 얼굴이던지...
ㅡㅡ;;
elec2007-01-24 03:41
노대통령은 언제쯤 당당하게 '난 우파다'라고 얘기할까..
BLackStaRR2007-01-24 13:03
의외로 연설 보신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의외로 정치적인 RH코리아?;
회색도시2007-01-25 08:16
제목은 에릭클랩튼이였으나 p.s.에 모두들;
연지2007-01-26 17:05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