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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려고 했다..그런데

채소나무2007-01-28 10:16조회 314추천 2









정말 맘먹고 착하게 살고 싶었고 그렇게 살려고 했다.

하지만 오늘 백화점 놀이방으로 사촌동생 찾으러 갔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내게 오더니 '니메뽕'이란다.









간만에 내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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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tjd2007-01-28 10:59
꼬마가 꼬마가 아니군요
secret2007-01-28 11:33
ㅋㅋㅋㅋㅋ
luric2007-01-28 11:34
뒷 이야기가 두려워집니다. ㅎㅎ
나일등2007-01-28 12:03
니메뽕이 뭐에요?
연지2007-01-28 14:13
뭐에요??-_-a
아이리스2007-01-28 15:46
마지막 한 문장이 가슴을 울리는..^^;;
馬군2007-01-28 22: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