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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남

차차2007-01-31 15:09조회 671추천 79
훗, 아무도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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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아이리스2007-01-31 15:16
진짜 까칠하다;;
차차2007-01-31 15:26
덧붙여 그 이후로 충격을 고대로 흡수하는 우리 어머니의 무릎;
라이리미엔2007-01-31 17:06
=ㅅ= 귀마개하고 지내라구랴~
지낙2007-01-31 17:56
난 까칠+민감녀로 악명 높은데,
set me a blind date with him!
채소나무2007-02-01 03:18
아랫집에서 살면 그럴수밖에 없어요..
윗집에서 문을 쾅 닫거나 마늘을 찧거나 쿵쿵거리며 걸으면 아래층이 울려대서
신경이 예민해져요..(특히 노래 감상할때)
mitena2007-02-01 07:06
딴건 몰라도 새벽에 베이스랑 드럼은 좀 연주하지 말아줬으면..(저희 윗집이 그럽니다;) 엠프연결하지 말란 말이닷!!
어흥2007-02-01 11:02
우리 윗집 어떤놈은 새벽에 베이스 치고 노래부르고
밤엔 술먹고 난동부리고 난리도 아니에요
내방 천장이 무너질것만 같은.;
연지2007-02-01 17:20
헉... 아파트 살기 싫어요..
SENG2007-02-01 21:46
시끄러워도 아무도 신경안쓰는 곳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