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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담요
2007-02-02 16:39
조회 369
추천 2
나의 여자 친구님께서 말씀하셨다.
"자기는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거 같아.
남들은 평생 겪어보지 못할 일들을 겪는 거 같으니까."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특별히 내가 파란만장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다들 마찬가지겠지.
다들 마찬가지인데, 말을 안 할 뿐인 거 같아.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삶이 파란만장하다고 생각할 거야.
어쩌면 매우 자주.
나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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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채소나무
2007-02-03 02:22
'ㅅ';전 무지 편하게 살았는데 'ㅅ';(줄여서 온실의화초?)
하루종일
2007-02-03 13:36
전 파란만장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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