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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모든 것들 중, 당신이 가장 빛나고 아름다워요.)
업로드한 사진 용량이 크다면서 등록은 안되고 글은 날아갔네요(난감).
나름대로 정성껏 해파리 예찬과 주관적인 애환에 대해 썼는데(게다가 모처럼),
예고도 없어 글이 사라지니 난감합니다.
해파리 키우고 싶은데 키워보신 분 있으신가요?
저 한 줄 이상으로는 이제 글이 안 써져요(씁쓸).
동대문 수족관 거리에 가면 판다고 하는데, 해파리가 환경에 민감하고 독이 있어서 키우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나 해서 묻습니다. <밝은 미래>에서 아사노 타다노부가 키웠던 걸 보아하니 해파리 키우는 게 여간 정성이 필요한 게 아닌 것 같더라, 싶긴 한데 해파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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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래 있는 문장은 별이 이번 잡지에 쓴 글이에요 :)
사진은 작년 여름에 태국 시암에 있는 아쿠아리움에서 찍은 사진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