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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어요.

담요2007-02-08 10:15조회 355추천 1



다행히 날씨는 아주 좋았답니다.
어제 낮에는 잠시였지만 땀이 날 정도였으니까요.
돌아오느날 비가 조금 오기는 했지만,
우산이 없어도 될 정도로 아주 조금이라 괜찮았어요.
쉬려고 갔던 것이고, 잘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집으로 돌아오니 몰려오는 이 피로감이란-

저희는 정말로, 리얼리얼리얼리 손만 잡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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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moviehead2007-02-08 10:58
사진까지 찍은 게 더 의심스럽지만 그런거랑 상관없이 괜히 이불에 관심이 간다는 -_-
nukie2007-02-08 11:21
염장~
회색도시2007-02-08 12:03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손만 잡고
악!!2007-02-08 13:03
저는 군대에서 눈 쓰는게 제일 즐거웠습니다
하루종일2007-02-08 14:46
악!!// 악 님(?)말씀이 무슨말인가 했어요 한참뒤에 풉 하고 웃었어요 ㅋㅋ
이랑씨2007-02-08 15:04
염장이네요 으흐흐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7-02-09 01:57
옷은 벗고 주무셔야;;
선도 안긋고.
/왠지 자작냄새--;


이쁜사랑하셈~
채소나무2007-02-09 15:23
손만 안잡고 주무신거 같은데요.
우호2007-02-09 15:24
담요님 담요에서 뭐하셈
한얼군2007-02-09 16:03
확실히 "낮잠" 주무실때는 손만 잡고 주무신거 같네요.
휴... 부럽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