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추천좀 해주세요~!!
paper doll2007-02-16 03:56조회 461추천 4
제가 언니 mp3를 가져다 요즘 음악을 들고 다니는데
아..들을게 너무 없어서 괴로워요.
이거 한 이틀 들으면 지겨워져서 듣기도 싫고
하다 하다 안되서 요즘엔 체질상 안 맞던
일본 노래들까지 깔짝거리고 있으니;;;;
D`Sound노래가 참 편해서 자주 듣는데
너무 금방 질려버리더라구요
KT Tunstall도 좋긴 한데 몇일 들으니 질리고
James Morrison은 이틀 들으니까 질리더라구요;;;
예전엔 심오하고 완전 우울한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거를 많이 들었었는데 나이를 하나 두개
먹어가니 그냥 좀 편안하고 살짝 우울하고
감성적인게 좋더라구요..
레됴헤드 곡들중에서도 조용한게 좋아지고..
James Blunt
Damien Rice
푸른새벽
요 세가지가 그나마 요즘 듣는 음악이랄까..
메마른 저에게
좋은 뮤지션들좀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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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paper doll2007-02-16 10:48
음음 감사 합니다///^^
다운 받아서 듣고 있어요.쉽게 질리는게 엠피라서 음질이 안좋아서 그런건가
그런 생각도 드네요 ㅎㅎ
다운 받아서 듣고 있어요.쉽게 질리는게 엠피라서 음질이 안좋아서 그런건가
그런 생각도 드네요 ㅎㅎ
초코머핀2007-02-16 13:13
cd를 구입하신다면 더더욱 좋겠네요 ㅎㅎ
그래야 뮤지션들이 또 좋은 음반을 내죠 ㅎㅎ
그래야 뮤지션들이 또 좋은 음반을 내죠 ㅎㅎ
회색도시2007-02-16 13:18
fray, jason mraz, acid house king, lali puna, feeling
Belle&Sebastian2007-02-16 15:05
편안하고 살짝 우울하고 감성적인거면
songs:ohia , Kind of Like Spitting , Neutral milk hotel , Sun kil moon 추천해드릴께요.
songs:ohia , Kind of Like Spitting , Neutral milk hotel , Sun kil moon 추천해드릴께요.
채소나무2007-02-16 15:10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Jeff buckley Tim Buckley
Radiohead2007-02-16 22:30
Lou reed - Transformer
우리는 이쯤에서 또 생각해 볼 게 있다.
과연 내가(나 말고 누구든지) 추천한 음악이 내 스스로
좋아서 추천한건지, 그냥 남들 얘기 듣고 혹은 어디서 줏어 들어서
좋다고 그냥 대충 그 느낌 대충 적인 느낌으로 대충 추천하는건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진심으로.
난 진심으로 내가 위에 적은 루리드에 앨범을 추천한다.
우리는 이쯤에서 또 생각해 볼 게 있다.
과연 내가(나 말고 누구든지) 추천한 음악이 내 스스로
좋아서 추천한건지, 그냥 남들 얘기 듣고 혹은 어디서 줏어 들어서
좋다고 그냥 대충 그 느낌 대충 적인 느낌으로 대충 추천하는건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진심으로.
난 진심으로 내가 위에 적은 루리드에 앨범을 추천한다.
생각나는대로 정리하면
john mayer, keren ann, norah jones, nick drake, jeff buckley, elliott smith,
james iha, belle and sebastian, arco, kings of convenience, kent, Maximilian Hecker
가 생각납니다. 편안히 들으실수 있는 뮤지션들이고..
갠적으론 Duncan Browne의 Give Me Take You 앨범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