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좀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어.
술 존나게 취해서 들어 온 날엔 그냥 컴퓨터 안 키고
자는 방법은 없나요? 누가 제발 좀 가르쳐 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어제구나;) 와보고 깜짝 놀랐네.
뭐 저런 거지같은 글을..
아 진짜 일어나서 너무 부끄럽고
그러지 말아야지하고 100번을 넘게 생각해도
잘 안되네요.
그런 거 같아요.
사람은 누구든지 다른 사람을 통해 자기 자아를 발견하고
나를 찾기 위해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어가고.
아오, 그래서 어쩔 수 없나봐요.
난 조금은 특별하고 싶었는데(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특별하지 못하잖아요.(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아, 여기까지 쓰다가 또 귀찮아졌어요.
제발 누군가 술에 취하면 나를 그냥 잠만 자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진짜.. 이건 마치 담배 피듯이 너무나 습관적인거라서..
휴우, 그냥 조용하고 싶다. 할 수 있다면.
오늘은 여기저기 댓글도 많이 달았어요.
다들 지금처럼 해 온대로 적당히들 사세요. (아놔, 또 빈정대 병신새끼가)
라됴헷형의 "음주후 사이버라이프스타일 -> 슬픈반성과 원망"로테이션은
그 자체가 너무 라됴헷같은.. 라됴헷 노래,특히 1,2집스러움;;
밉게 보이진 않앙...
크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이돈빌롱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