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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를 뚫다

철천야차2007-02-16 23:38조회 356추천 6
집에 내려왔습니다.
(우리집 어딘지 알죠? ㅋㅋ)

늘 기차를 이용하다가 어제는 버스를 타고 왔는데...
이게 차가 좀 밀려야 명절의 로망을 느끼는 건데,
천안까지만 좀 밀리고, 그 이후론 쾌속 질주...

변기...는 이틀 전에 뚫은 건데.
네. 저는 변기를 잘 뚫습니다.
똥을 그다지 꺼려하지 않아요...
손에 묻어도... 뭐 씻으면 그만.

아 지금 할아버지 댁에 가야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암튼 다들 연휴 잘 보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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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녀찬2007-02-17 0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차군 왜케 웃겨졌지...
어흥2007-02-17 01:19
저도 잘 뚫습니다
이제 묻히거나 튀지 않을 신의경지에.............-┏
moviehead2007-02-17 01:37
자취방 변기는 수줍음이 많아서 늘 손님만 오면 막히는통에, 저도 달인.
토끼표물파스2007-02-17 04:50
ㅋㅋㅋㅋ
김영환2007-02-17 05:36
군부대에 있으면 변기 뚫을 일이 많네요 ㅋㅋ 저는 하루에 한번씩 뚫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