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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어릴적 꿈은 무엇이었습니까?

악!!2007-02-22 12:51조회 517추천 3
글을 쓰고 싶어서

글쓰기를 눌렀는데

쓸말이 없다..

아참 난 어제 누군가에게 사차원 적이란 말을 들었다..

이해할수없다..


오늘 흰옷을 입고 학교 왔는데..

연구실에서 기름칠했다..

그래서 옷 또 빨아야한다..


요즘 자주 머리가 아프다..

두통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어릴적에 꿈이라고 생각했던것을

하고있진 않지만..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재밌다

내 어릴적 꿈은 엄마 남편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다음 꿈은 의사선생님이었다

고삼때 아니 삼수할때까지 쭉

이제는 우리 연구실 임박사님처럼 되는 것이 꿈이다..

꿈이 점점 소박해져만 간다..

하지만 내게는 마지막 꿈이 가장 어려워 보인다..

혹시나 싶어서 하는 말인데..

여러분의 어릴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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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moviehead2007-02-22 13:27
사람되는 거.
토끼표물파스2007-02-22 14:24
한반에 한명씩은 꼭 있다는 대통령-_-
토끼표물파스2007-02-22 14:27
원래 꿈이란거 조금씩 소박해지고...불가능해보인다는게 보이고...
그리곤 자기가 처음엔 생각하지 않았던 일도 하게 되고...
근데 그 속에서 행복하면 그것만큼 좋은게 또 없지 않을까요?
차차2007-02-22 16:06
막상 기억이 안 나네

과연 뭐였었지;
눈큰아이별이2007-02-23 01:15
나의 어렸을 적 꿈은...
엄마가 되는 것이었지
나나2007-02-23 01:32
별이씨...
저는 작가/밴드걸
악!!2007-02-23 01:53
형은 꿈을 이루었군요!!
초코머핀2007-02-23 03:40
세계정복
paper doll2007-02-23 10:16
만화가 혹은 아티스트 ㅋㅋ....
캐서린2007-02-23 10:45
장영실
한얼군2007-02-23 12:32
우주평화
회색도시2007-02-23 13:56
청소부
생강빵과자2007-02-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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