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절이네요.
그시절에 정말 목숨을 내놓고 만세를 불러준 분들이 있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는거겠죠.
뭐 전적이라곤 할순없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생각해보면,
그런 용기를 낸다는게 쉬운건 아닌데,
눈돌아가면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대한독립만세 입니다.
매 3.1절마다 하는소린데,
떳떳하다고 하기엔 제 컴옆에 놓여있는,
일제 DSLR,.. 덧붙여 질러놓고 날아갈듯 좋아했던 L렌즈가,
부끄럽게 만드는군요.
오늘 "복면달호"를 보았는데,
영화 재미없었는데, 노래는 너무 좋네요.
오랜만에 찾아서 무한반복 듣는곡이 생겼네요 ㅋ.
마지막 장면이 클라이막스 인데, 꽤 감동적이에요.
실제로 그런 콘서트 함 보고싶네요.
대한독립만세
우호2007-02-28 16:31조회 471추천 1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7개
wud2007-02-28 18:02
대한독립만세! 독립운동하신 분들 덕분에 쉽게 먹고 삽니다.
SENG2007-02-28 20:12
대한독립만세! 독립운동하신 분들 덕분에 쉽게 먹고 삽니다.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7-03-01 01:06
태극기답시다;;
luvrock2007-03-01 01:59
삼일절이였단것도 까먹고 사는데 그나마 알에치에 오면 어떤 날이 다가오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것 같아 좋아요.
철천야차2007-03-01 12:19
엇 우호형님이닷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회색도시2007-03-01 14:12
국기게양하려고 백화점에서 태극기도 샀는데,
오늘 보니까 베란다에 봉을 꽂는 곳이 없음-_-;;;;;
(그래서 그냥 제 방에다가 어떻게든 걸었습니다.)
오늘 보니까 베란다에 봉을 꽂는 곳이 없음-_-;;;;;
(그래서 그냥 제 방에다가 어떻게든 걸었습니다.)
쉬는 날이 아니라 그냥 방학의 연속이라는 생각 때문에..-_-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