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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담요
2007-03-02 12:29
조회 342
추천 8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어요.
난생 처음 타보는 커플 자전거였지요.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유유자적 페달을 밟는 이상적인 그림은 뒤로한 채,
자전거의 낭만은 질주다.
바람을 가를 때야 말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다.
라며 힘차게 페달을 밟았더니 오늘은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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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스카
2007-03-03 08:28
후...
BLackStaRR
2007-03-04 11:31
그러고 보니 자전거를 안타본지도 오래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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