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진지도 6개월이 되어가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마주치는데다가
친구들 휴가만 나오면 내친구가 네 친구이기때문에
늘 만나게 되고
이해가 안되는건
그렇게 마주쳐도
아직도 얼굴보기가 힘들다는거.
언제쯤 이면 그녀를 온전히 바라봐줄수 있는건가.
그러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마주치면
알수없는 애뜻함과
알고있는 화가 치밀어 오름에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그냥 무시하고 마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하죠.
6개월은 부족해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