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벌 샀는데..
너무 작아서
반품했는데..
배송료를 붙여 달라해서
앞주머니에 5000원 넣어서 보냈더니..
5000원 환불을 덜 해줬다..
그래서 전화했는데 오전에..
담당자가 아직 안왔으니 담당자가 오면 전화주겠다고 친절하게 말해서
그러십사 하고 끊었는데..
이제 생각났다..
내일 아침에 또 전화해봐야겠다..
그 옷 이미 팔렸으면..산사람은 횡재..나는 낭패..
그리고 어제 옷을 샀는데..
여자친구가 이쁘다고 추천해줬고 나도 맘에 들어서..
샀는데..
기대하고 입고 연구실로 왔는데..아무도 산줄 몰라서 샀다고 했더니..
여자 옷같기도 하단다..
참..유니섹스를 몰라요 유니섹스를..
그래도 이쁘다는 의견이 대다수였으므로..
더욱 반응이 좋아질때까지 나는 몇일간 이옷을 입고 다닐 예정이다..